성남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실 개선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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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실 개선사업 지원

성남시청사 전경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등의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휴게시설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경비·청소 노동자의 휴게권을 보장하고 근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시설관리원 휴게시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단지당 최대 1500만 원(경비 500만 원, 청소 500만 원, 시설관리원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총 사업비의 10%는 자부담 이다.

지원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휴게시설 설치 의무 대상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을 우선으로 하고, 예산 집행 후 잔액이 발생할 경우 시설관리원 휴게시설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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