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46억 달러(약 6조6천억 원)가 넘는 유엔 분담금 체납액 가운데 일부만 납부했다.
또한 미국은 평화유지활동 예산 24억 달러(약 3조5천억 원), 유엔재판소 비용 약 4천만 달러(586억 원)도 체납했다.
미국은 유엔 최대 분담국이지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들어 유엔 정규예산과 평화유지 활동 예산에 대한 분담금 납부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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