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전설' 최민정, 세계 최초 역사 도전한다…쇼트트랙 개인 종목 첫 3연패 이룰까→여자 1500m 출격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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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전설' 최민정, 세계 최초 역사 도전한다…쇼트트랙 개인 종목 첫 3연패 이룰까→여자 1500m 출격 [2026 밀라노]

한국 쇼트트랙 전설이 된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이번엔 세계 쇼트트랙 새 역사에 도전한다.

단체전 포함 올림픽 쇼트트랙 단일 종목 3회 이상 금메달은 한국 여자 계주 4연패(1994 릴레함메르~2006 토리노 대회)가 유일하다.

최민정을 비롯해 김길리(이상 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심석희(서울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은 19일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파이널A(결승)에서 4분04초014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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