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득표 선수위원' 원윤종 "韓 스포츠·전 세계 선수 위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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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득표 선수위원' 원윤종 "韓 스포츠·전 세계 선수 위해 활동"

대한민국 봅슬레이 전설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된 원윤종이 한국 스포츠와 모든 선수를 위해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한국 봅슬레이 '레전드' 원윤종이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이자 한국 동계 스포츠 선수 출신으로는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됐다.

IOC 선수위원 임기는 8년으로 원윤종은 2034년까지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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