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열기 패럴림픽으로 잇는다…한국 선수단 56명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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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열기 패럴림픽으로 잇는다…한국 선수단 56명 출격

전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의 감동을 이어갈 대한민국 장애인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출격 준비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 한국은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스노보드, 휠체어컬링 등 5개 종목에 선수 20명을 포함해 총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장애인 스포츠 간판'인 노르딕스키 김윤지(BDH파라스), 세계랭킹 1위인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이용석과 백혜진(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활강종목 세계랭킹 3위인 알파인스키 최사라(현대이지웰) 등이 메달 후보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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