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친정팀 키움 복귀' 서건창, 1군 스프링캠프 전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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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친정팀 키움 복귀' 서건창, 1군 스프링캠프 전격 합류

키움 히어로즈로 복귀한 서건창 키움은 20일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김윤하, 임진묵이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윤하와 임진묵 역시 퓨처스 캠프에서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해왔다.

특히 2014시즌 128경기에서 타율 0.370, 201안타, 48도루를 기록하며 정규시즌 MVP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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