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 센터에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 출범식'을 열고 지역·산업 중심의 특화 고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화센터는 지역의 산업 특성과 일자리 여건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또 "이날 출범하는 일곱 개 지역의 특화 고용센터는 지역 산업과 일자리 여건에 맞는 맞춤형 고용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정부는 특화센터들이 일자리 정책의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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