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임업을 지속 가능한 소득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임산물 생산·유통 및 인재 육성에 715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의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등 79개 산림 소득 작물의 재배를 지원한다.
이순택 도 환경산림국장은 "생산 기반을 늘리고 유통 체계를 개선해 실질적인 임업 소득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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