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굿뜨래', 중앙아시아에 K-농업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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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 중앙아시아에 K-농업 이식

충남 부여군이 중앙아시아에 ‘K-농업 순환 모델’을 심는다.

부여군은 20일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에 ICT 기반 선진 양계시스템을 전수하고, 벼 재배와 스마트 양계를 결합한 ‘자원순환형 농업 특화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사업은 K-농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우즈베키스탄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상생 협력 모델”이라며 “부여의 선진 농업기술과 ‘굿뜨래’ 브랜드가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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