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내달 4일 국민권익위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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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내달 4일 국민권익위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경기 양주시는 다음 달 4일 오전 10시∼오후 4시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서민금융진흥원 등 협업 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직접 찾아 고충을 상담하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 제도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생활 속 불편과 애로를 편하게 상담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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