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한 달간의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1차 스프링캠프를 마쳤다.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 SSG는 '체력, 기본기, 디테일 강화'를 목표로 훈련했다.
캠프 최우수선수(MVP)는 이적생 외야수 김성욱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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