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 참여 상권에 경기도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일반상권 등 총 513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상원은 1월29일부터 2월10일까지 올해 상반기 참여 상권을 모집했다.
경상원은 고령층이 많은 지역에 통큰 세일 홍보를 강화해달라는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상권 단위 홍보비를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높이고 상권 매니저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