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한국시간) ESPN 보도에 따르면 커리는 지속적인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앞으로 최소 5경기에 더 결장할 전망이다.
커리는 지난달 24일 미니애폴리스에서 개인 훈련을 하던 중 처음 통증을 느꼈다.
당초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은 커리가 올스타 휴식기 이후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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