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 송지인, 전노민, 지영산 등 8인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특히 ‘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상상력과 파격적인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던 피비 작가가 최초로 도전하는 메디컬 스릴러 장르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주신과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사고를 당한 후 신체는 멀쩡하지만 뇌 기능이 손상되는 인물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서는 백서라의 변신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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