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한국 기업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첫날 11개홀 동안 버디만 3개 골라냈다.
일몰로 경기를 마치지 못한 김시우는 둘째 날 1라운드 잔여 경기부터 시작한다.
(사진=AFPBBNews)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베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13위 잰더 쇼플리(미국)과 경기에 나서 11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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