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데이터 시각화, 행정 접목 확대…현안 정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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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데이터 시각화, 행정 접목 확대…현안 정밀 분석"

울산 북구는 공공·민간 데이터를 시각화해 행정에 접목하는 '공간이음 북구' 사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북구는 빅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하고자 2021년부터 각종 데이터를 공간정보와 결합하는 이같은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1차 고도화 단계에서 조직 내 데이터 활용 문화 정착에 주력했다면, 올해 사업 핵심은 민간 데이터 활용과 정책 의사결정 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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