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산사태, 토사 유출, 사면붕괴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규모 산지개발지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총 303건, 161만7천24㎡ 규모이다.
시는 점검 대상 기준을 기존 5천㎡ 이상에서 3천㎡ 이상으로 확대해 더욱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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