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지역 고유 음악자산인 '밀양아리랑'을 앞세워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음악' 분야 가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핵심 추진 전략으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밀양아리랑을 기반으로 한 창의산업 연계 융복합 음악 콘텐츠 확장, 시민 주도형 문화 생태계 조성, 국내외 네트워크 도시 협력 체계 구축 등을 내세웠다.
밀양아리랑 등 아리랑은 2012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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