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오후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 개최되는 2026년 학위수여식에 참석했다.
특히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은 윤석열 정부 당시인 2024년 이른바 '입틀막' 사건이 벌어진 현장이라는 점에서 이 대통령이 이와 관련한 언급을 할지도 주목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참석한 당시 수여식에선 신민기 녹색정의당 대전시당 대변인이 졸업생 신분으로 참석해 정부의 R&D 예산 삭감에 대해 큰 소리로 항의했고 이후 경호처 경호관들이 그의 입을 틀어막고 몸을 제압한 뒤 끌고 나가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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