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권력에 취해 산 3년이 후회될 것"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대선 경선 당시의 일화를 직접 공개하며 윤 전 대통령의 행보를 지적했다.
그는 "작년 4월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때 윤 전 대통령에게 '이번 대선에서 지면 부부 둘 다 감옥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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