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대병원 의료취약계층 버팀목…2천여명 진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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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대병원 의료취약계층 버팀목…2천여명 진료 지원

세종시의 유일한 대학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이 저소득층과 외국인 환자 등 의료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20일 세종충남대병원에 따르면 2020년 7월 병원 개원 이후 지난해 말까지 5년간 의료 취약계층 환자 2천262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 이들의 사회 복귀를 도왔다.

병원 측은 자체 발전후원금을 추가로 지원해 환자와 가족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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