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내달 31일 ’인천-홍콩 취항’···중화권 노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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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내달 31일 ’인천-홍콩 취항’···중화권 노선 확대

이스타항공이 내달 31일 인천-홍콩 노선에 취항하며 중화권 노선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가는 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20시 10분에 출발해 홍콩국제공항에 22시 45분(이하 현지 시각)에 도착하고, 오는 편은 현지에서 다음날 0시 5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5시 10분에 도착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홍콩 노선은 관광·상용 수요는 물론 환승 수요도 꾸준한 핵심 노선”이라며, “퇴근 후 출발할 수 있는 스케줄인 만큼 효율적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직장인 고객분들께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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