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신탁사 14곳이 지난해 4천억원이 훌쩍 넘는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14개 부동산신탁사는 지난해 4천68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토지신탁 보수는 4천724억원으로 2024년 대비 27% 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942만원 vs 176만원…반도체 호황 속 벌어지는 임금 격차
김현철 이사장, 한동훈 지지 선언…"보수의 큰 자산"
"나홍진표 광기 블록버스터"…무관에도 화제몰이 성공한 '호프'
격전지 부산 북갑, 하정우·한동훈 같은 시간 200m 맞불 유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