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개소한 꿈나무지역아동센터는 2016년 현재 위치로 이전한 이후 아동들에게 돌봄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전북은행은 아동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센터 복도 바닥에 전기패널을 설치하고, 집단지도실과 공부방 장판을 교체했다.
이미영 남원지점장은 "지역은행으로서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들을 지원하고자 공부방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마음속에 가장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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