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의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WBC 대표팀과 삼성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출전,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안현민은 이날 WBC 대표팀과 삼성이 0-0으로 맞선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삼성 선발투수 최원태를 상대로 짜릿한 손맛을 봤다.
안현민의 뒤를 이어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도 힘차게 방망이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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