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은 다음 달 31일 인천∼홍콩 노선에 취항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노선은 대만 타이베이, 중국 상하이 등에 이은 이스타항공의 14번째 중화권 노선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홍콩 노선은 관광·상용 수요는 물론 환승 수요도 꾸준한 핵심 노선"이라며 "퇴근 후 출발할 수 있는 스케줄인 만큼 효율적인 여행을 계획하는 직장인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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