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한동훈, 尹에 90도로 숙인 허리…돌아서는데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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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한동훈, 尹에 90도로 숙인 허리…돌아서는데 금방”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지금 이 순간에도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방패 삼아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려는 세력이 있다”며 “그들이 바로 보수의 위기”라고 직격했다.

이어 “그러나 오늘 우리가 진정으로 직시해야 할 것은 판결문 너머에 있다”며 “그의 후광 아래에서 장관이 되고, 호가호위하며 권세를 누리던 이들은 눈 밑에 점 하나 찍으면 다른 사람이 되기라도 하는 양 자신은 그런 적이 없다는 듯 혹세무민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 2024년 1월 여당 비대위원장 시절 당시 영부인이던 김건희 씨 명품백 수수 사과를 놓고 윤 전 대통령과 갈등을 벌인 직후,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복구 현장에서 윤 전 대통령을 만나 ‘90도 폴더 인사’를 했던 한동훈 전 대표를 직접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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