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러스글로벌은 국내 최대 반도체 산업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 2026’ 참가를 계기로 자사 B2B 플랫폼 ‘세미마켓(SemiMarket)’의 사용자 기반을 대폭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실제 장비·부품 실수요자 유입이 증가, 연내 플랫폼 트래픽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일평균 2만명 수준까지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는 “전시 현장에서 확인한 상담 및 가입 흐름을 종합해 볼 때 올 하반기 레거시 반도체 장비 및 부품의 글로벌 수요는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며 “세미마켓을 중심으로 글로벌 거래 참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