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군수지원 프로그램 참여 등을 포함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PURL은 기본적으로 성능이 우수한 미국산 무기를 원활하게 제공하기 위한 방식이지만, 한국은 검토 후 PURL에 참여하게 되더라도 비살상 장비로 지원 분야를 한정할 수도 있다고 전해졌다.
한국은 이미 비살상 군수물자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는 나토의 '우크라이나 포괄적 지원 신탁기금'(CAP)에 참여해 자금을 대는 등 우크라이나를 다각도로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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