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이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 왕좌를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전 시즌 K리그1 우승 팀과 코리아컵 우승 팀이 단판으로 맞붙는데, 전북이 지난해 K리그1과 코리아컵을 모두 차지하면서 리그 준우승 팀인 대전이 상대로 나선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정 감독은 연맹을 통해 “20년 만에 다시 열리는 슈퍼컵이라는 의미가 분명히 있지만 우리에게는 우승 여부보다 새 시즌을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 왔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전북이 다시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팀을 만들어 가는지, 그 첫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경기라고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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