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R 보기 없이 3언더파…시그니처 대회에서 우승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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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R 보기 없이 3언더파…시그니처 대회에서 우승 노린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첫날 공동 5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11번 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기록하며 3언더파를 쳤다.

이 대회는 상위 랭커 72명만 출전하는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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