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21·고려대)이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서 시즌 최고점으로 톱10에 진입했다.
18일 쇼트프로그램서 70.07점을 받은 그는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를 기록했다.
프리스케이팅 개인 최고점은 2023년 팀 트로피서 받은 148.57점, 총점은 225.4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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