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킨켈라 마저, 발목 인대 파열 진단…기업은행 가을배구 '빨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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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킨켈라 마저, 발목 인대 파열 진단…기업은행 가을배구 '빨간 불'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의 아시아쿼터 선수 알리사 킨켈라(등록명 킨켈라)가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구단에 따르면, 킨켈라는 왼쪽 발목 인대 파열이라는 병원 진단을 받았다.

킨켈라는 올 시즌 29경기(103세트)에 출전해 총 254점(경기당 평균 8.76점)을 뽑았고, 공격 성공률 35.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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