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들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야구선수 출신 아버지에게 징역 11년형이 확정됐다.
이를 피해 B 군이 도망치자, 서 씨는 쫓아가 야구방망이로 B 군을 때렸다.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로 총 20~30회에 걸쳐 아들을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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