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무려 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단 류현진(한화 이글스)의 실전 등판 날짜가 잡혔다.
경기는 7이닝만 소화하고, 해외파가 아직 합류하지 않은 상황이라 선수가 부족해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 선수 5명도 경기 후반 대수비로 경기에 출전한다.
류현진은 21일 소속팀 한화를 상대로 2이닝가량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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