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8부작 전편이 한꺼번에 공개된 '레이디 두아'는 공개 하루 만인 14일 한국 넷플릭스 1위에 오른 데 이어, 20일까지 7일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펀덱스 2월 2주차 TV·OTT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레이디 두아'가 작품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출연자 부문에서는 주연 신혜선이 전체 1위, 이준혁이 7위에 자리했다.
작품은 부두아 아시아 총괄 지사장 사라킴(신혜선)과 그녀의 욕망을 집요하게 쫓는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2계 1팀장 박무경(이준혁)의 대결 구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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