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세아그룹, 창사 이래 첫 통합 근무복 도입... 계열사 시너지 결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글로벌세아그룹, 창사 이래 첫 통합 근무복 도입... 계열사 시너지 결실

글로벌세아그룹이 그룹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임직원들의 일체감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통합 근무복을 제작해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글로벌세아그룹은 각 계열사별로 각기 다른 근무복을 착용해 왔다.

박혜영 태림페이퍼 과장은 "근무복이 그룹 차원에서 통합되어 자부심과 일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느낄 수 있게 됐다"며 "기존 근무복 대비 옷 재질이 가볍고 고급스러운 것은 물론 반사테이프 적용, 펜 포켓 등으로 안전성과 활동성이 높아져 현장에서 쾌적하게 근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