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20일 공시를 통해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3680억 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8척, 19억 달러로 집계됐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연초부터 LNG운반선 수주 흐름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면서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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