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 '다채움 2.0' 연계 자발적·주도적 연구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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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다채움 2.0' 연계 자발적·주도적 연구 활동 지원

충청북도교육청은 다가오는 신학기부터 '다채움 2.0'을 연계한 교육연구회 운영을 통해 교원의 자발적‧주도적 연구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2026학년도에 운영되는 교육연구회는 총 150팀으로 충북교육청 소속 교원과 교육전문직으로 구성되며, 전공과 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교수‧학습 자료 개발 등 학교 교육 활동 전반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그 과정을 채움클래스를 통해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충북교육청은 다채움 활용 교육연구회 4팀을 별도로 선정해, 다채움 기반 학교 교육과정 설계, 채움클래스 활성화 방안, 다채움 활용 교수‧학습 콘텐츠 공유 방안 등을 주제로 연구를 추진하고, 현장 교사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다채움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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