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으로 자주국방 완성”…첫 3군 통합임관식서 558명 임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으로 자주국방 완성”…첫 3군 통합임관식서 558명 임관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첫 통합임관식에서 신임 장교 558명의 임관을 축하하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과 ‘국민의 군대’ 재건, 미래전 대비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통합임관식 축사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권자인 국민만을 바라보는 국민의 충직한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병력 숫자만을 앞세우던 시대는 끝났다”며 인공지능(AI)과 유·무인 복합체계 등 첨단 기술 기반의 ‘스마트 정예 강군’ 육성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