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반도체·조선업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며 17개 시도 중 충북, 경기 등 5곳에서만 광공업 생산이 늘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세종(4.5%), 서울(3.8%) 등 10개 시도에서 늘었고, 제주(-5.4%) 등 7개 시도에서는 감소했다.
인구는 경기(3만2천970명), 인천(3만2천264명) 등 6개 시도에서 순유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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