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이 큰 폭으로 줄면서 지난해 4분기 가계빚 증가세가 한층 둔화했다.
전분기 증가폭(14조 8000억원)보다 8000억원 축소된 것이다.
증가율도 0.7%로 전분기(0.8%)보다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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