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선고에 윤석열·특검 항소 예고…내란재판 2심 국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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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 선고에 윤석열·특검 항소 예고…내란재판 2심 국면으로

이에 강하게 반발하며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과 내란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이 항소의 뜻을 내비친 데 이어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선고 당일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면서 내란 재판 ‘2라운드’가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구체적으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사건 △일반이적 혐의 사건 △위증 혐의 사건 △채상병 사망사고 수사외압 혐의 사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범인도피 혐의 사건 △명태균 게이트 관련 혐의 사건 △20대 대선 허위 사실 공표 혐의 사건 등이다.

윤 전 대통령이 이에 불복해 항소하면서 사건은 서울고법에서 다시 다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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