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 맹주'를 자처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일방주의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해온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가 개도국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문을 내놨다.
19일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현재 형세에서 WTO 개혁에 관한 중국의 입장 문건'을 WTO에 제출했다.
중국은 지난해 국제 무역 특별·차별 대우를 추구하지 않고, 개도국 지위에서 벗어나 책임 범위를 넓히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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