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을 받았던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창업자가 트럼프 일가가 주최한 파티장에 모습을 드러내 주목받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후 자오와 바이낸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하자마자 사면 로비에 나섰고, 결국 그는 지난해 10월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을 받았다.
특히 WSJ은 자오가 참석한 포럼이 트럼프 일가와 가상화폐 핵심 인사만 엄선해 초청된 행사라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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