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당당히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 '카르멘'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그는 첫 점프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클린 처리하며 기본 점수 7.50점과 수행점수(GOE) 1.02점을 챙겼다.
함께 출전한 신지아(세화여고)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TES 75.05점, PCS 65.97점으로 141.02점을 획득, 쇼트 프로그램 점수(65.66점) 합산 최종 총점 206.68점으로 1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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