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남미 국가들을 향해 사실상 "미국이냐, 중국이냐"의 선택을 요구하는 강경 외교 노선을 펴고 있다고 미국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가 19일(현지시간) 진단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과 중남미 간 교역액은 5천650억 달러로, 미국(3천460억 달러)을 크게 웃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견제를 목적으로 다음 달 7일 중남미 6개국 정상들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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