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권 정지' 배현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숙청하듯 제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당원권 정지' 배현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숙청하듯 제거"

최근 당원권 1년 정지라는 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은 20일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이날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시대와 장동혁 체제에 불편하단 이유로 숙청하듯 제거하려고 했던 징계를 법치의 힘을 빌려 바로잡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재심이 아닌 가처분을 신청한 데 대해 “전국적으로 수천 명의 국민의힘의 식구들이 선거를 준비하는 중차대한 시점에 부당한 징계를 판단한 윤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해도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가처분을 통해 국민의힘 지도부의 잘못된 집행을 막고 징계를 바로 잡아 선거를 제대로 준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