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여론조사 반대가 늘 우세… 백지화 이룰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2공항 여론조사 반대가 늘 우세… 백지화 이룰 것”

제주제2공항 여론조사 결과 발표 5년을 맞아 도내 시민단체가 ‘제2공항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비상도민회의는 “2021년 2월18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제2공항에 대한 도민의 뜻은 ‘반대’로 결론 났다”며 “하지만 원희룡 당시 제주도지사는 도민의 뜻을 거슬러 제2공항 강행의 앞잡이를 자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제2공항 건설을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76%로 나타났다”며 “10년이 넘는 제2공항 갈등을 매듭짓고 도민결정권을 쟁취해 ‘제2공항 백지화’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