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농촌인력난 해소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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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촌인력난 해소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입국'

충북 진천군은 20일을 시작으로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국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의 첫 일정으로, 총 62명(남자 36명, 여자 26명)의 캄보디아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지역 29개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이번 입국을 시작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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